사단법인 한국시각장애인테니스연맹은 시각장애인 테니스 보급을 목적으로 2009년 4월 3일, 사회원로급 테니스 애호가들이 주축이 되어 결성되었으며, 2015년 3월 6일에 사단법인 등록을 마쳤으며, 2015년도에 결성된 세계시각장애인테니스연맹 회원국으로 가입하였다.
회장은 가천대학교에 석좌교수로 계시는 라종일 교수님이 맡고 있다.
그리고 12개 시각장애학교 교장선생님들이 자문위원을 맡고 있으며, 사무국은 우석대학교내에 있다.
본 연맹은 2009년부터 국내외 시각장애학교(한빛맹학교, 부산맹학교, 대전맹학교, 강원명진학교, 충주성모학교, 서울맹학교, 인천혜광학교, 전북맹아학교, 중국 中國上海市盲童學校, 중국 徐州特殊敎育中心學校, 중국 广东省 湛江視覺障碍學校)와 관련기관(전북보성원, 경북시각장애인복지관,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장애인 연합회)에 시각장애인 테니스 보급 및 장비 지원을 하고 있다.
2009년 8월22일에는 「2009년 한국스페셜올림픽」기간에 시각장애인 테니스 시범 경기를 실시하였으며, 2010년 8월 5일에 제1회 한국시각장애인테니스연맹 회장배 시각장애인테니스대회를 개최하였으며, 매년 우석대학교 체육관에서 한중일 시각장애인 테니스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시각장애인테니스
본 연맹은 지속적으로 시각장애학교 및 기관에 테니스 장비를 보급하고 지원하여, 시각장애인 테니스 활성화를 촉진하며, 테니스를 통해 시각장애인들이 여가를 선용하고, 나아가 보다 적극적으로 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시각장애인테니스연맹